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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음주운전한 경찰관…신호대기 차 들이받아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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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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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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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현직 경찰 간부가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 입건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광산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경위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경위는 이날 낮 12시 41분쯤 광주 북구 한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추돌한 혐의다.

사고 당시 A경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0%를 훨씬 웃도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현재 직위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A경위에 대한 징계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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