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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하나가 2700만원"…강민경, 새 단장한 부엌 공개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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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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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누수 피해로 인해 새 단장을 한 부엌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누수로 집 갈아엎은 민경씨의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자택 부엌을 보여주며 "지금 주방이 굉장히 멀쩡해 보이지만, 얼마 전에 큰일을 치렀다"며 "갑자기 누수가 시작돼 대대적인 공사를 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생활하기 힘들 정도여서 한 달 정도 레지던스 생활을 했다"며 "부엌이 그렇게 된 김에 리모델링을 해야겠다 생각해 (공사와 함께) 새 단장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강민경은 새 단장한 부엌을 소개하면서 가스레인지와 오븐, 주방의 상판까지 모두 바꿨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해 먹는 사람으로, 로망 중의 로망이 하나 있었다"며 "늘 갖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바로 이놈이다"라고 새로 설치한 가스레인지를 자랑했다.

그는 "이 가스레인지가 진짜 멋있는 게 오븐이 아래에 함께 설치돼 있다는 것"이라며 "너무 클래식하고 멋지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기를 데워주는 것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이 새로 설치한 가스레인지는 프랑스의 라꼬르뉴(La cornue) 제품이다. 이 브랜드의 가스레인지 및 오븐 기기의 가격은 약 27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그룹 다비치로 데뷔,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듀오 가수로 활약해왔다. 두 사람은 14년째 함께 활동 중으로, 이는 국내 2인조 여성 발라드 가수 중 최장수 기록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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