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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5억 투자'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15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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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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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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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5억 투자'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15인 누구
최대 40억5000만원의 투자금이 걸린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에는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에서 활발하게 벤처투자를 담당하고 있는 15인의 전문심사역들이 심사위원들로 참여한다.

대회 심사기준은 세분화된 정량적 심사표가 따로 없고 심사위원들이 직접 투자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팀이 최종 우승팀이 된다. 결국 많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관심을 받는 게 우승의 관건이 된다.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15인의 전문 벤처심사역을 소개한다.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자본시장에서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리스크분석 등의 경험을 쌓은 후 현재는 엔슬파트너스의 대표로서 초기기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주로 AI(인공지능), 데이터, 3D, IoT(사물인터넷) 등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B2B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

김경식 CJ인베스트먼트 수석심사역은 IT 융합, AI, 모빌리티, 실감콘텐츠 등 기술기반 투자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으며 현대차와 신한은행을 거쳐 현재 CJ인베스트먼트에서 활발히 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포티투닷, 딥엑스, 에이펀인터렉티브, 아우름플래닛 등이 있다.

김진욱 한화투자증권 IPO센터장은 초기기업에서 Pre-IPO 단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기업공개가 가능한 유망 스타트업을 사전 발굴하여 기업이 빠르고 유연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김철수 NH벤처투자 팀장은 한화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H를 거쳐 NH벤처투자에서 커머스, 소부장, IT 플랫폼, 농식품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대표 투자기업으로는 타파스미디어, 아이아이컴바인드, 아머드프레시, 우듬지팜 등이 있다.

김형연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투자기획부장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을 거쳐 현재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농어업과 식품산업 투자를 위한 정부 정책펀드인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의 기획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김혜원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이사는 JAFCO인베스트먼트 코리아를 거쳐 현재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에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플리토, 브랜디, 볼트크리에이션, 커먼컴퓨터 등이 있다.

배준학 한국가치투자 대표는 KTB PE에서 후기 투자를, 마그나인베스트먼트에서 초기 투자를 선도했다. 최근 설립한 한국가치투자에서 초기투자, ESG 및 임팩트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투자는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우태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본부장(상무보)은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거쳐 현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에서 초기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내시경 수술 보조 로봇을 만드는 엔도로보틱스,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만드는 코넥시오에이치, 창고 관리 솔루션을 만드는 리코어 등이다. 현재 결성총액 150억원인 한투바른동행 쉐르파1호 펀드의 대표펀드매니저를 맡아 투자처를 찾고 있다.

이기칠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 대표는 성남산업진흥원 바이오산업부장을 거쳐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를 설립했고 20년 동안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투자와 육성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엔케이맥스, 자비스, 애스톤사이언스 등이 있다.

이민희 JB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증권사 리서치, 자산운용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JB인베스트먼트에서 초기 스타트업, ICT서비스, 푸드테크 부문에 투자하고 있다.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는 VC인 패스파인더H에서 초기업체 중심으로 투자활동을 해오다 올해 6월 계열분리 형식으로 액셀러레이터를 설립한 후 본격적으로 창업초기 벤처기업 육성 및 투자에 올인하고 있다.

이종오 패스파인더H 전무는 소시어스PE를 거쳐 현재 패스파인더H에서 가치성장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에서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핵심운용인력으로서 다수의 펀드에 참여하고 있다. 과거 상장회사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벤처회사 투자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딥엑스, 메디쿼터스, 큐로젠, 프레쉬벨 등이 있다.

이지애 KB인베스트먼트 상무는 마젤란기술투자를 거쳐 현재 KB인베스트먼트에서 초기 기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KBFC투자그룹을 맡고 있다. 주로 시드 단계부터 시리즈 A 이하까지 초기단계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후속 투자를 통해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2003년 씨엔티테크를 설립한 창업자로서 2012년부터 4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이중 250개 이상을 투자하며 선두 액셀러레이터로서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현직 치과의사로 활동 하며, 지난 7년간 약 50여개의 스타트업투자를 이끌면서 AI엔젤클럽을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 모임으로 성장시켜 왔다. 2022년엔 모태펀드 출자 개인투자조합(에이아이엔젤씨엔티테크 2호조합)의 대표펀드매니저로서 의료, 헬스케어, IT융합 등의 초기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플라즈맵, 프록시헬스케어, 비바이노베이션, 소다크루, 지냄, 리버스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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