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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 차세대 1위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 계약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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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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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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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 (375원 ▲12 +3.31%)가 투자한 미국 신약 개발회사 키네타가 차세대 1위 면역항암제로 주목받는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와 병용임상을 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9시48분 현재 CBI는 전일대비 4.46% 오른 351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상승세는 글로벌 제약사 MSD(머크앤컴퍼니)와 임상시험 협업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번 계약으로 키네타는 중증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억제 세표 'VISTA'를 표적으로 하는 면역항암제 'KVA12123'와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을 병용해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항암 활성 효과를 평가하게 된다. 키네타는 KVA12123의 단일요법 임상도 진행한다. 임상은 올해 4분기 시작한 뒤, 2023년말 초기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키트루다는 연평균 11% 성장세를 보이며 2026년 매출 270억 달러로 세계 1위 의약품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은 2021년 603억2000만 달러에서 2022년 705억9000만 달러로 17.0%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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