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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한겨울에도 아우터는 산뜻한 봄 색깔로

머니투데이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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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2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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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패션아이템]

[편집자주] 때 이른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지만 쌀쌀해진 바람에도 야외에서 가을의 운치를 즐기려는 인파가 늘었다. 코로나19로 옴츠러들었던 야외활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패션업계도 분주하다. 더 가벼워지고 포근해진 플리스, 패딩 등 다양한 아이템을 내놓고 있다. 스타일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내셔널지오그래픽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올 겨울 아우터 라인에 베이비 핑크, 라벤더, 베이지 등의 밝고 산뜻한 색감을 적용해 여심 공략에 나선다. 주력 제품인 △골든몰 △타루가 △리머 △카이만 등이다. 여성 소비자들을 포섭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배우 김다미를 여성 모델로 발탁하기도 했다.

'골든몰 숏기장 구스 후디 다운 점퍼'는 내열성과 흡습성, 흡수성이 모두 우수한 탁텔 소재를 사용했다. 촉감이 부드럽고 스트레치성이 우수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특히 생산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준수하는 '책임감 있는 다운(R.D.S)' 인증을 받은 구스다운 80:20(다운과 깃털 비율) 충전재를 사용해 제품 경량화에 집중했다. 소매 포켓에 디자인 포인트를 줘 베이직 하면서도 캐주얼 한 겨울룩을 완성한다. 여성 단독 컬러로는 '라벤더'가 추가돼 겨울에도 봄을 느낄 수 있다.

'타루가 퍼 트리밍 후디 구스다운 점퍼'는 드레시 룩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크림 톤으로 자연스러운 퍼(FUR)를 연출했다. 색상은 △민트 △베이지 △카본블랙 △슈가 스위즐 아이보리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여성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시즌에는 새롭게 '민트'와 '베이지'가 추가 됐다.

'리머'는 우븐·플리스 톤온톤 컬러 매칭으로 '손이 자주 가는 아우터'를 지향한다.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머 리버시블 다운 점퍼'는 양면 모두 기본 포켓을 적용해 수납성을 높였다. 플리스 면으로 착용 시 탈부착 가능한 와펜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여성 전용 컬러로는 'L 베이지', '베이비 핑크'가 있다.

롱패딩인 '카이만 프로 롱기장 구스 다운 점퍼' 역시 여성 단독 컬러인 '베이지'와 '라이트 블루'가 추가됐다. 카이만 점퍼는 포켓 위치를 재조정해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감을 극대화 했다. 이너, 소매카드 포켓 등도 수납이 쉽도록 조정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본격적인 엔데믹 후 여행과 야외활동에 나설 소비자들을 위해 개성있는 색감을 적용해 여성 소비자들도 산뜻하고 사랑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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