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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ICT '스마트 통합안전 솔루션' 시장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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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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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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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포스코ICT '스마트 통합안전솔루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포스코 ICT
19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포스코ICT '스마트 통합안전솔루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포스코 ICT
포스코 ICT (6,740원 ▲120 +1.81%)는 19일부터 사흘에 걸쳐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여해 '스마트 안전관제 솔루션' '스마트 CCTV(폐쇄회로TV)' '스마트 융합센서' 등 솔루션과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스마트 안전관제 솔루션은 현장 위험상황을 수집·감지·전파해 조치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스마트 CCTV는 일반 CCTV에 AI(인공지능) 기반 영상인식 기술을 적용해 생산·설비·품질·물류·안전관리 등 부문에 활용하도록 만들어진 솔루션이다. 스마트 융합센서는 레이더와 영상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들 솔루션은 포스코 ICT의 '스마트 통합안전 솔루션'의 일환이다. 각종 IoT(사물인터넷) 센서와 디바이스를 통해 현장 곳곳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해 현장 근무자에 전파, 즉각 조치를 하도록 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포스코 ICT는 "제조·건설 및 플랜트 현장의 안전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통합안전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하고 본격적 마케팅과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 회사는 전시부스에서 제조 현장을 축소한 미니어처를 통해 충돌, 침입, 쓰러짐 등 각종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스마트 CCTV 기술을 시연한다. 또 투척형 가스감지 센서를 통해 작업 전 밀폐공간의 유해가스를 확인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 작업자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위험상황 발생시 주변 작업자에게 알림을 제공해 신속히 구조하도록 하는 시스템도 소개됐다.

이같은 시스템은 모바일이나 태블릿, PC, 관제 모니터 등 다양한 사용자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제공돼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포스코ICT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모듈형으로 구성되어 사업장별 현장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능들만 선별해 맞춤형으로도 적용해 운영할 수 있다. 또한, 고객 요구에 따라 구축형(On-Premise) 또는 구독형(Cloud) 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별로 분산된 현장으로의 확산이 용이하다.

한편 지난 12~14일에도 이 회사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포스코 그룹사와 공동으로 참여해 자사의 스마트 안전 기술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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