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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한방삼계탕,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호주 대표선수단에 유니폼 지원

머니투데이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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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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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회장 이지호)의 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호주 대표단에게 유니폼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호한방삼계탕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호주 대표단에게 유니폼을 지원했다.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지호한방삼계탕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호주 대표단에게 유니폼을 지원했다.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첫 전국 공개 행사인 이번 전국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약 3만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또한 이번 전국체전의 3년 만에 열린 하늘길을 따라 재외 교포 선수들 역시 참가하게 됐다. 미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호주 등 총 18개국에 거주하는 1,294명의 선수 대표단은 축구, 골프, 테니스 등 8개 종목에서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3년 만에 방문한 한국에 선보이듯, 일부 선수 국가 선수 중에서는 출신국의 특색을 살린 유니폼을 착용하여 관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호주 대표 선수단은 국가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초록색을 사용한 유니폼을 착용했다. 선수단 유니폼의 등과 팔 부근에는 후원 브랜드 '지호한방삼계탕'의 로고가 새겨졌다.

지호 측에 따르면 이지호 회장은 사업 계획 차 방문한 호주 시드니에서 호주 한인회장을 비롯해 호주 내 유력 한국 인사들과 교류하게 됐다. 한국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을 위해 3년 만에 방한하는 호주 교민들의 소식을 접한 이 회장은 재호주 대한체육회 회장과 협의해 호주 대표 선수단의 유니폼 제작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호주 주재 대한 체육회에서는 그에 대한 보답으로 지호한방삼계탕의 로고를 선수단 150명 전원의 유니폼에 새겼다.

호주 대표단은 골프 부문 단체, 개인 은메달, 볼링 부문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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