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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탈출해 천국 갔다"…코오롱티슈진 거래재개 첫날 上

머니투데이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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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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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사진=뉴스1
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사진=뉴스1
코오롱티슈진이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를 쳤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오롱티슈진 (8,660원 ▲80 +0.93%)은 시초가 대비 4800원(29.91%) 급등한 2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재개 첫날인 이날 코오롱티슈진은 1만605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는 직전 종가 8010원 대비 두배가량 오른 수준이다.

코오롱티슈진과 함께 코오롱, 코오롱우도 동반 급등세를 보였다. 비슷한 시각 코스피시장에서 코오롱 (17,120원 ▼160 -0.93%)은 전일 대비 2150원(7.43%) 오른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은 개장 직후 16.06%까지 폭등하기도 했다.

우선주인 코오롱우 (14,240원 ▲230 +1.64%)도 전장 대비 2600원(9.49%) 상승한 3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오롱우 역시 장이 열리자마자 14.96%까지 찍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4일 열린 시장위원회(시장위)와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 심의 결과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심위는 횡령·배임에 대해, 시장위는 인보사 임상 속개에 대해 심의해 상장 유지 여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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