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셀바스 AI, AR 전문 시어스랩에 지분 투자 "메타버스 생태계 강화"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25 10:00
  • 글자크기조절
셀바스AI와 시어스랩 사업협력 후 (왼쪽)시어스랩 정진욱 대표이사,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셀바스AI
셀바스AI와 시어스랩 사업협력 후 (왼쪽)시어스랩 정진욱 대표이사,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셀바스AI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AI (13,470원 ▼270 -1.97%)가 증강현실(AR) 전문기업 시어스랩과 'AI 에이전트 및 메타버스를 포함한 신사업 분야'에 대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자로서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지난 8월 위지윅스튜디오로부터 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그리고 시어스랩의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 속 밸류체인을 구축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셀바스AI는 이번 사업협력으로 시어스랩의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미러시티(Mirror City)에 다양한 음성기술을 적용하여 현실과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구현하고 메타버스 서비스 몰입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두 회사는 AI 에이전트 및 메타버스를 포함한 신규 사업 모델도 공동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시어스랩은 국내외 약 80여개사와 AR 관련 파트너쉽을 맺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AR 상용 서비스 출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셀바스AI는 디지털휴먼, 디지털트윈에서 모습, 행동, 표정 등과 가장 어울리는 목소리 제작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 몰입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음성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셀바스AI 관계자는 "메타버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선 그래픽만큼이나 사운드가 중요하다"며 "각 메타버스 서비스에 알맞게 최적의 목소리로 정교하게 제작을 할 수 있어 사용자 몰입감을 최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두환이 만든 '65세 무임승차'…70세로 상향 논의 급물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