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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주 연속' 허웅, 스타랭킹 스포츠 1위 지켰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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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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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랭킹 스포츠 17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스포츠 17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무려 17주, 4개월이다. 프로농구 전주 KCC의 허웅(29)이 어김 없이 순위표 맨 꼭대기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20일 오후 3시 1분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7차(10월 4주) 투표에서 2만 37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30일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후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이번 시즌 KCC로 팀을 옮긴 허웅은 27일 현재 5경기에 출전, 평균 31분 58초를 뛰며 평균 16.6득점, 리바운드 3.0개, 어시트스 4.4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개막한 여자프로배구의 간판 스타 김연경(34·흥국생명)과 김희진(31·IBK기업은행)은 각각 1만 4540표와 1만 3945표로 2, 3위를 유지했다. 4위는 허웅의 동생인 허훈(27·상무)이 741표로 이름을 올렸고, 프로야구 KIA 투수 양현종(34)은 707표로 5위에 자리했다. 6위는 여자배구 양효진(33·현대건설)이 555표로 뒤를 이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8차(10월 5주) 투표는 27일 오후 3시 1분부터 11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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