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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유럽 전력사업 R&D센터 건립 추진

머니투데이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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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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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즈니스위크 2022(GBW 2022) 효성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린비즈니스위크 2022(GBW 2022) 효성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효성중공업이 유럽에 전력사업 연구개발(R&D)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2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현재 유럽 R&D센터 건립을 위한 TF구성을 진행 중이다. TF조직은 신설된 상태며 해당 TF를 이끌 팀장 선임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TF 구성이 완료되면 R&D센터 건립 추진이 본격화되면 효성의 유럽 전력설비 시장 공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효성중공업은 국내 전력설비 시장 1위 기업이다. 유럽 전력시장 진출은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로 알려진다. 오래 전부터 현지 시장 진출을 타진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2010년 영국 전력청 초고압 변압기 주 공급자로 선정되면서 국내 전력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한 효성중공업은 이번 R&D센터 건립을 계기로 현지 전력설비 시장 진출 및 현지 친환경 사업을 전개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R&D센터 건립을 위한 TF가 조직된 상태며, 센터가 들어설 부지 및 구체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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