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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심장부에 뜬 넥슨 '블루 아카이브'…"韓 게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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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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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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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사진=넥슨
넥슨은 한국 게임 최초로 미국 뉴욕 원 타임스 스퀘어에 넥슨게임즈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옥외광고를 게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일(현지시간) 광고에서 아로나 캐릭터가 등장해 블루 아카이브 1주년을 앞두고 이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동진 넥슨 실장은 "블루 아카이브 출시 후 한국은 물론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이 많은 사랑을 보내줬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도가 높은 뉴욕 원 타임스 스퀘어에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구글플레이 '2022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 부문 후보작에 올랐다. 오는 14일까지 이용자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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