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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제주 억새 관광 프로그램 운영

로피시엘 옴므
  • 이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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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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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목 진행…이달 말까지 투숙객 무료 이용

사진=제주신라호텔
사진=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이 제주 억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필 더 어텀 (Feel the Autumn)'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레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G.A.O.)와 함께 호텔에서 출발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에서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사전 예약한 투숙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의 가을은 '억새의 계절'이라고 불릴 정도로 은빛 억새의 물결이 곳곳에 펼쳐진다. 제주 산굼부리, 새별오름 등 제주의 억새 명소에는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제주시 조천읍의 '산굼부리'는 분화구를 지닌 오름으로, 일몰 명소로도 유명해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넓은 억새 군락지로 여행객이 몰려도 비교적 한산하게 감상이 가능하다. 산굼부리는 약 한 시간 정도의 산책 코스로, 완만한 경사에 산책로가 잘 조성돼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자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다.

오름 전체를 뒤덮은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새별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에 위치한다. 올라갈수록 괴오름, 다래오름, 바리메오름 등 산체를 드러내고, 정상에 올라서면 한라산까지 조망할 수 있어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제주에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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