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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사우디와 현지 사업 추진 논의에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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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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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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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대한전선 (1,595원 ▼5 -0.31%)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투자, 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18분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보다 105원(5.82%) 내린 1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13일 방한 중인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을 만나 초고압케이블 생산 법인 설립을 포함한 중장기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 6월 사우디 설계·조달·시공(EPC) 회사인 알 오자이미 그룹과 합작 법인 설립 계약을 맺고 현지 초고압케이블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2017년 사우디 최초의 고압급 전력기기 생산 법인을 세운 이후 약 5년 만에 사우디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다.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은 "이번 현지 공장은 대한전선이 해외에 짓는 첫 초고압케이블 공장인 만큼 회사 경쟁력 축적과 사업 확대에 중요한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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