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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을 1500원에…티몬, 빕스 90% 할인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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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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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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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을 1500원에…티몬, 빕스 90% 할인권 판매
티몬이 빕스 할인권을 최대 90% 할인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티몬의 지난 1일부터 2주간 뷔페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4%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동기간과 비교해도 352% 증가한 수치다. 3년 가까이 미뤄왔던 송년 모임을 레스토랑과 특급호텔 등 특별한 장소에서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난 까닭으로 분석된다.

연말 외식 모임에 나서는 수요에 맞춰 티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뷔페 할인권을 판매한다. 이날부터 10일간 △빕스 1만5000원 할인권을 90% 파격 할인가인 1500원에 특별 판매한다. 총 주문 금액이 5만원 이상일 경우 1매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빕스 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1인당 6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빕스의 시그니처 메인 메뉴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골든프리미어 엘본스테이크를 1000개 한정으로 5만4600원(40%할인)에 선보인다. 또 △멜팅버터그릴드랍스터는 100개 한정으로 31% 할인한 1만9900원이다.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방문포장 상품으로 마련한 △토마호크스테이크 밀키트 제품은 정가 대비 39% 저렴한 5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뷔페 고메위크' 기획전도 열고 특급호텔 뷔페 할인권도 판매 중이다. 매일 지정된 뷔페 상품을 당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구매 시 추가 10% 즉시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15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 그리츠 뷔페(주중 런치, 4만4690원~), 16일 △서울 신라스테이 삼성점 뷔페(주중 런치 3만2260원~), 17일 △부산 센텀마마뷔페(평일 점심 2만4020원~) 등이다.

박성호 티몬 제휴사업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첫 연말인 만큼 레스토랑, 호텔 뷔페 등에서 '특별한 한 끼'를 즐기려는 수요가 높다"며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메뉴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뷔페 상품권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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