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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장관 " 3고(高) 위기, 기업과 금융권 가교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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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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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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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부 제공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부 제공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대표 및 관련 협·단체장들과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는 최근 급격한 금리 상승에 더해 고환율, 고물가 등으로 복합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애로를 청취하고 정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오늘 간담회는 3고(高) 위기 상황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제 금융 애로 사례를 직접 청취하고, 정책지원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 논의하고자 마련됐다"며 "특별히 오늘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자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관련 협·단체장뿐만 아니라 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들도 함께 모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개 정책금융기관의 기관장님들도 총출동한 만큼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라며 "중기부가 오늘 회의에서 나온 업계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금융당국과 시중은행에도 전달하는 등 기업과 금융권의 가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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