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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팔자'에 장 초반 약세…SK하이닉스 4%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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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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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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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코스피가 외인 매도세에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이날 증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관계로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했다.

17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84포인트(-0.60%) 내린 2462.61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990억원 순매도 하고 있고 기관은 731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개인은 281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는 중이다.

업종별로 종이목재, 의약품, 기계, 유통업, 전기가스업, 건설업, 통신업 등은 강보합 하고 있고, 음식료품, 섬유의복, 화학, 철강금속, 의료정밀, 운수창고 등은 약보합 하고 있다. 비금속광물, 전기전자 등은 1%대 내리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815,000원 ▲6,000 +0.74%), LG화학 (692,000원 ▲7,000 +1.02%)은 강보합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 (499,000원 ▼7,000 -1.38%), 삼성SDI (685,000원 ▼2,000 -0.29%), 기아 (69,500원 ▲800 +1.16%)는 약보합 하고 있다. 삼성전자 (63,500원 ▼1,100 -1.70%), 네이버(NAVER (208,500원 ▼3,000 -1.42%)), 카카오 (64,200원 ▼500 -0.77%)는 1%대 하락 중이다. SK하이닉스 (90,200원 ▼1,300 -1.42%)는 4%대 내리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8포인트(-0.51%) 내린 739.32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217억원, 기관은 238억원 순매도 하고 있고 개인은 49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는 중이다.

업종별로 금속이 강보합하고 있다. IT종합, 오락문화,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통신장비, IT부품,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종이목재, 출판매체복제, 제약,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유통, 운송, 금융 등은 약보합 하고 있다. 반도체는 1%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 JYP Ent. (70,800원 ▼300 -0.42%)가 1%대 오르고 있다. HLB (31,200원 ▼100 -0.32%), 에코프로 (128,400원 ▲3,800 +3.05%), 리노공업 (168,200원 ▼700 -0.41%)은 강보합 하고 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 (58,800원 ▼500 -0.84%), 펄어비스 (46,350원 ▲200 +0.43%), 셀트리온제약 (66,500원 ▼200 -0.30%), 천보 (236,500원 ▲2,500 +1.07%)는 약보합 중이다. 에코프로비엠 (105,300원 ▲1,000 +0.96%), 엘앤에프 (211,000원 ▲2,500 +1.20%)는 1%대 내리고 있다.

10월 소매판매의 호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 가능성 우려도 다시 제기됐고 미국 증시는 하락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9.09포인트(0.12%) 내린 3만3553.8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2.94포인트(0.83%) 내린 3958.79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74.75포인트(1.54%) 내린 1만1183.6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2월 인도분은 배럴당 1.60달러(1.84%) 내린 85.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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