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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명소' 담은 우표 발행…25일까지 예약신청

로피시엘 옴므
  • 홍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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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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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남관광재단
/사진제공=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재단이 경남의 유명 관광지 15곳을 담은 '경남의 명소, 나만의 우표'를 발행했다. 우표는 지난 1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 25일까지 마산우체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신청을 한 후 구입할 수 있다.

우표에 담은 경남의 관광명소 15곳은 △창원 사궁두미 △창원 마창대교 △창원 주남저수지 △통영 소매물도 △사천 용두공원 △김해 낙동강 레일파크 △양산 원동역 △의령 자굴산 드라이브 코스 △함안 강나루 생태공원 △고성 동해 해안길 △남해 화천 별곡길 △하동 정금차밭 △함양 지리산 둘레길 △거창 창포원이다.

경남관광재단과 마산우체국이 협업해 진행한 이번 우표 발행은 영원우표 14매로, 전지 한 매당 1만800원이다.

마산우체국에서는 도내 지자체, 관공서, 공공기관, 학교 등에 우표 발행과 관련된 공문을 통해 구입 관련 홍보를 협조했다.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 SNS, 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표 발행으로 경남 곳곳의 빼어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남의 유명 관광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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