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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행진 벌인 씨에스윈드…영업익 200% 상승한 '이 기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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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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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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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리포트

'신고가' 행진 벌인 씨에스윈드…영업익 200% 상승한 '이 기업'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1월 셋째 주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천보 (255,500원 ▲9,500 +3.86%)에 대해 작성한 '탈중국을 위한 마침표를 찍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씨에스윈드 (70,100원 ▲2,400 +3.55%)에 관해 쓴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 목표주가 상향'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이 에스엠 (98,900원 ▲200 +0.20%)을 분석한 '오프라인 활동 증가로 이익 레벨업' 입니다.


천보, 美 IRA 직접적 수혜株…"내년부터 북미 매출 상승"


'신고가' 행진 벌인 씨에스윈드…영업익 200% 상승한 '이 기업'도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탈중국을 위한 마침표를 찍다' 리포트에서 천보가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직접적인 수혜주라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천보를 미국 IRA의 직접적 수혜주로 평가한다. IRA는 중국산 소재부품의 사용을 배제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미국은 중국산 비중이 매우 높은 전해액 원재료 공급망을 한국과 일본으로 다변화해야 한다. 그 중심에는 전해액의 원재료를 한국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천보가 있다.

천보가 평균 PER(주가순이익비율) 50배를 받았던 2021년은 천보의 중국향 매출 비중이 컸고, 동시에 중국 이차전지 시장 성장률이 가장 가팔랐던 때였다. 2023년부터 천보의 북미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북미 이차전지 성장률이 가팔라지기 시작하면 다시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할 수 있다.


씨에스윈드, 지멘스와 3.9조원 공급계약…52주 신고가 경신


'신고가' 행진 벌인 씨에스윈드…영업익 200% 상승한 '이 기업'도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에서 씨에스윈드가 지멘스와 3조9000억원 해상풍력 타워 공급계약 확정하며 유럽과 미국의 해상풍력 타워 시장을 사실상 선점한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씨에스윈드는 리포트가 나온 지난 17일 장중 7만9900원을 찍는 등 지난주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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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는 글로벌 해상풍력 누적 점유율 70%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 강자다. 이번 계약의 가장 많은 물량은 유럽으로 공급되는데 2025년부터 유럽의 해상풍력 설치량이 급증하는 것을 대비한 계약이다.

해상풍력 장기 공급계약에 이어 내년에는 미국 터빈 메이커와 IRA로 인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내 씨에스윈드와 같은 수준의 대규모 육상 풍력 타워 생산 공장이 없기 때문이다.


에스엠, 3분기 호실적에 한 주간 13% ↑…지배구조 개선 '호재'까지


'신고가' 행진 벌인 씨에스윈드…영업익 200% 상승한 '이 기업'도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활동 증가로 이익 레벨업' 리포트에서 에스엠의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를 17%가량 웃돌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에스엠 주가는 직전주 대비 약 13%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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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81억원(+65.4%, 이하 전년 대비 기준), 영업이익 298억원(+201.4%)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기준 증권가 평균 전망치를 17% 웃도는 규모다.

콘서트 기획을 담당하는 드림메이커를 비롯해 일본 자회사 SMC, SMEJ Plus의 실적도 동반 개선됐다. 온라인 콘서트 송출을 담당하고 있는 비욘드라이브 역시 콘서트 횟수가 늘면서 수익이 호전됐다. 또 라이크기획과의 프로듀싱 계약을 올해 말 조기 종료하기로 확정했고 향후에는 내부 인력을 활용할 가능성이 커 손익 구조가 개선될 것이다.

신인 보이그룹은 내년 상반기 데뷔가 예상된다. 아티스트의 팬층이 두터워지면서 음반 및 음원은 물론 콘서트 규모도 확대되면서 이익 레벨업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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