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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과 공동명의 집 말고, 내 명의 집 따로 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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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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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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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한가인(40)이 부부 공동명의 집 말고, 자신의 이름으로만 된 집이 별도로 있다고 밝혔다.

20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한가인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MC 신동엽, 서장훈과 함께 VCR 영상을 봤다. 모니터 속에서 허경환의 집 이야기가 나오자, 신동엽은 한가인에게 "남편 연정훈과 집을 공동명의로 하고 있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공동명의 집도 있고, 지금 있는 집은 제 이름으로만 돼 있다"며 집이 두 채라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근데 부부는 (명의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지 않냐"며 "우리가 이혼하진 않을 거지만, 법적으로 이혼한다고 해도 어차피 분할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이 "요즘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라고 묻자, 한가인은 "실제 성격과 방송 이미지와 차이가 있다 보니 (소속사에서) 그동안 예능에 안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더라. 예능 나가면 이미지가 깨진다고 생각했던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2년 아시아나 항공 CF 모델로 데뷔했고, 같은 해 드라마 '햇빛 사냥'을 통해 연기자 활동에 나섰다. 그는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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