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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45만원 벌다 인생역전…"묘지 경매로 월수입 5천만원"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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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김서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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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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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이어'는 2030 밀레니얼 세대 + 1인가구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는 일을 남들이 비웃는다면 차별화에 성공한 겁니다."

묘지 경매 투자를 다룬 책 '경쟁 말고 독점하라'를 출간한 도강민 작가(28)의 말이다. 한 때 월급 145만원을 받던 그는 1년여 경매 공부를 한 뒤 묘지 경매에 뛰어들었다. 종잣돈이 적어 선택할 수 있는 게 묘지밖에 없었다고 한다.

차근차근 묘지 경매로 자산을 불려 수익형 부동산 투자도 시작했다. 현재는 월 5000만원 이상의 고정 수입을 올리고 있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도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묘지 땅은 대체로 가족들이 공동 소유하는데 사업 실패 등의 사연 있는 지분이 경매로 넘어오는 경우가 잦다. 도 작가는 이런 지분을 싸게 낙찰받아 가족들에게 되판다. 물론 차익을 조금 남긴다. 바삐 움직이면 한 달에 4~5건을 낙찰받아 매도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경쟁 말고 독점하라'의 도강민 작가
'경쟁 말고 독점하라'의 도강민 작가

도 작가가 처음 묘지 경매를 시작한 것은 2019년 초다. 투자를 시작한 지 4년이 채 되지 않아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다. 그는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해서 끝까지 가난해야 할 이유는 없다"며 "하루 빨리 집 밖으로 나가 부자가 되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매의 흐름을 충분히 익힌 다음 투자를 시작하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며 "묘지 뿐 아니라 어떤 부동산이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인지를 우선 고려해보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도강민 작가의 구체적인 투자 노하우는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싱글파이어'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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