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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삼성생명 41점차 대파... 박지현 3점슛 6개-22점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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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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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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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왼쪽). /사진=WKBL 제공
박지현(왼쪽). /사진=WKBL 제공
아산 우리은행이 대승을 거두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2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홈경기에서 83-42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3연승에 성공한 우리은행은 6승1패를 기록하며 부산 BNK 썸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

이날 우리은행의 공격이 불을 뿜었다. 3점슛만 해도 무려 14개나 터졌다. 특히 박지현이 3점슛 6개를 포함해 22점으로 맹활약했다. '에이스 콤비' 김단비, 박혜진도 18점, 14점씩 기록했다. 김단비의 경우 11라운드 9어시스트도 추가했다. 베테랑 김정은도 중요할 때마다 득점포를 가동하며 10점을 올렸다.

우리은행은 전반 스코어 44-21로 앞서나가 일찍이 승기를 잡았다. 3쿼터도 점수 26-9로 압도했다. 박지현이 3쿼터 3점슛 4개를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멀리 달아난 우리은행은 여유롭게 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추가했다.

리그 삼성생명은 3위 5승3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해란만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11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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