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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닉스, HPC 최적화 '아렌티어 클라우드' 아카데믹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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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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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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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닉스(대표 서진우)가 자사 R&D(연구·개발) 클라우드 서비스 '아렌티어 클라우드'의 대중화를 위해 연구 및 교육기관 대상의 아카데믹 프로모션을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교육 및 연구기관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아렌티어 클라우드' 1년 약정 시 50%를 추가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연구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R&D) 분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등 대용량 연산 작업이 필요한 교육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아렌티어 클라우드'는 R&D 전문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다양한 연구 분야의 고성능 컴퓨팅 환경과 연구·개발 응용 SW(소프트웨어) 환경을 클라우드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업체 측은 "특히 업계 최고의 아마존웹서비스(AWS)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 분야별 오픈소스는 물론 상용 SW와의 연동성을 보장한다"며 "웹 UI(사용자환경) 기반의 편리한 R&D 이용 환경 제공, 원격 R&D 서비스 환경 및 연구 자료에 대한 보안성 강화, 모니터링 기능 등의 장점도 갖췄다"고 말했다.

서진우 클루닉스 대표는 "최근 국내 대학에서도 AI 등 새로운 연구·개발 분야가 확대되면서 고성능 컴퓨팅 자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고가의 초기 도입 비용과 교내 상면 문제, 비싼 장비의 운영 관리 문제로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아렌티어 클라우드 출시를 통해 그동안 HPC 구축을 망설였던 많은 연구기관이 최고의 품질과 안정성을 갖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루닉스는 자체 개발력을 보유한 R&D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수십 명의 전문 인력과 22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포스코,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은 물론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 등 국내 명문 대학에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클루닉스
사진제공=클루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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