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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서울시설공단, '여가 친화인증'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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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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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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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전경./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 전경./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여가친화인증' 기관에 지원해 인증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 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조직인지 판단해 인증한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조직문화, 여가 제도 및 직원 만족도 등을 평가해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인증은 선정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공단은 '일과 삶의 균형·조화(Work-Life Balance&Blending)를 통한 직원 행복 증대'를 슬로건으로 삼고, 4가지 유형의 유연근무제도(선택적근로제,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스마트워크근무)를 도입·운영하며 업무생산성 향상 및 일·생활 균형에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한국영 공단 이사장은 "직원의 만족도가 높아야 시민에게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질도 향상된다는 점에서 일과 여가의 조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경영혁신이나 업무 효율 향상 노력과 병행하여 내부 소통 강화와 여가제도 정착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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