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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밴드 유니, 12월 8일 데뷔 싱글 '다이브'로 정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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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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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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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밴드 유니, 12월 8일 데뷔 싱글 '다이브'로 정식 데뷔
3인조 밴드 유니(uni)가 12월 가요계에 첫 출사표를 던진다.

밴드 유니는 오는 12월 8일 데뷔 싱글 '다이브(Div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유니는 보컬 겸 베이스 승민과 기타리스트 도휘, 드러머 유경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밴드 리더이자 드러머인 유경은 10년 이상의 활동 경력을 지닌 전문 드러머로 가녀린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퍼포먼스가 압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기타리스트 도휘는 20대 초반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기타 영재라는 칭송을 받았을 정도로 관록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승민은 폐부를 찌르는 듯 시원한 고음을 베이스로 한 특색 있는 음색이 인상적인 보컬리스트. 특히 베이스를 연주하며 선보이는 무대 위 퍼포먼스가 화려하다.

유니는 펑크록과 이모코어 사운드를 팀의 아이덴티티로 내세우지만 장르적 한계 없이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유니크한 밴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첫 싱글이자 데뷔곡인 '다이브'는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세상에 뛰어들겠다'는 세 멤버의 당찬 포부를 담았다.

회사 관계자는 "'다이브'는 세상의 시선에 나를 꿰맞추기보다는 나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만의 길을 정진하겠다는 진지한 메시지를 경쾌한 록 사운드에 녹여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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