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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요? 차갑게요?’ 팬들과 약속 위해 앞치마 목에 건 에이스 [조은정의 라이크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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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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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요? 차갑게요?’ 팬들과 약속 위해 앞치마 목에 건 에이스 [조은정의 라이크픽]

‘뜨겁게요? 차갑게요?’ 팬들과 약속 위해 앞치마 목에 건 에이스 [조은정의 라이크픽]

‘뜨겁게요? 차갑게요?’ 팬들과 약속 위해 앞치마 목에 건 에이스 [조은정의 라이크픽]


[OSEN=인천, 조은정 기자]김광현이 팬들과의 ‘우승공약’을 지켰다.


24일 오후 인천 연수구 스타벅스 송도컨벤시아대로 DT점에서 SSG랜더스 선수들이 스타벅스 일일 바리스타로 나서는 ‘랜더스벅 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SSG 에이스는 팬들을 위해 앞치마를 목에 걸었다. 김광현의 앞치마에는 ‘광팔이’ 이름표가 붙었다. 광팔이는 김광현의 별명.


김광현은 스타벅스를 상징하는 초록색 앞치마를 목에 걸고 직접 커피 서빙에 나섰다. SSG 어린이 팬을 위해서 커피 대신 다른 음료를 찾는 센스도 발휘했다.


‘랜더스벅 데이’는 지난 3월 31일 진행된 ‘2022 정규시즌 KBO 미디어데이’에서 김광현 선수가 제안한 ‘선수단 일일 바리스타’ 우승 공약을 실천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미디어데이 당시 김광현은 “우리는 커피, 햄버거 브랜드가 있다. 매장을 빌려 선수들이 팬들에게 커피,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드리고 서빙도 하면 좋을 것 같다. 선수들이 로테이션을 돌면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이날 김광현, 최정, 한유섬, 박성한, 오원석 등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 총 16명의 선수들이 팬들을 위한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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