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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컨티뉴, 'VR컨티뉴' 개인투자조합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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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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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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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컨티뉴(대표 엄진성)가 최근 벤처기업을 돕고 수익과 소득공제까지 받을 수 있는 'VR컨티뉴 개인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아트컨티뉴
사진제공=아트컨티뉴
아트컨티뉴 관계자는 "VR을 통한 전시공간 구현 플랫폼인 'VR컨티뉴'로 중소기업벤처부에서 공식적으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일 'VR컨티뉴' 개인투자조합 세미나를 열고 저희가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 영역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와 같은 정부기관의 등록이나 허가를 받은 금융회사만펀드 자금을 모집하며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예외의 경우가 하나 있다.

하나의 방법은 개인이나 기업이 벤처기업에게 엔젤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혁신기업이나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벤처기업 육성정책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개인이 투자가 가능한 업무집행조합원은 일반 펀드와 비슷하게 조합에 관한 업무를 집행할 수 있으며 채무에 대한 무한책임 또한 업무집행조합원과 출자액을 한도로 하는 유한책임을 지는 유한책임조합원으로 구성된다. 개인투자조합은 중소벤처기업부에 결정계획서를 제출하고 수리와 심사 과정을 거쳐 개인투자조합으로 등록할 수 있다.

개인투자조합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세제 혜택이다. 개인이 벤처기업에게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 개인당 3000만원까지는 100% 공제가 되며, 3000만원 초과 5000만원 이하까지는 70% 50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3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아트컨티뉴 측은 "'개인투자조합'이란 단어와 개념은 다소 생소하지만, 이번 VR컨티뉴의 개인투자조합 결성 1호를 시작으로 아트컨티뉴가 나아갈 서비스 분야를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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