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하니' 양재웅, 2002년 월드컵때 사진 방출…턱선·눈빛 '강렬'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0,541
  • 2022.11.28 11:07
  • 글자크기조절
/사진=양재웅 인스타그램
/사진=양재웅 인스타그램
그룹 EXID 출신 하니(30)와 공개 열애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0)이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양재웅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2002년 6월1일. 한일 월드컵 개막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2년 당시 20세 대학생이던 양재웅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는 달리 짧은 헤어스타일과 날카로운 눈빛 등 거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양재웅 인스타그램
/사진=양재웅 인스타그램
양재웅은 "외국인들 숙소로 기숙사를 내줘야 한다는 이유로 평소보다 3주 당겨졌던 행운의 방학 날. 내 생일. 그리고 폐막까지 붉고 뜨거웠던 그해 여름"이라고 20년 전을 회상했다.

그는 "모르는 사람들끼리 얼싸안고 강강술래를 할 수 있는 거구나. 날카롭고 공격적인 자동차 경적이 인사가 될 수 있는 거구나. 축제란 이런 거구나"라고 뜨거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돈은 없었지만 시간과 체력, 친구가 많았던 나이에 한국에서 이런 축제가 열렸다는 사실에 감사했다"며 "최근 읽은 책에서 뇌를 젊어지게 만들어주는 몇 가지 중의 하나가 젊은 날의 향수를 자극하는 환경에 노출되는 거라고 하더라. 여러분도 2002년 붉은 악마의 흔적 한 번 찾아보셔라"고 제안했다.

한편 1982년생인 양재웅은 지난 6월 10세 연하 하니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형 양재진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손흥민 차별 없도록"···'개고기 금지 특별법' 6월중 발의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