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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5만전자' 추락, SK하이닉스 2%대 하락…반도체주 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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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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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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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삼성전자가 3주 만에 '5만전자'가 됐다.

28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62,800원 ▲1,000 +1.62%)는 전 거래일 대비 1100원(1.8%) 내린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장중 6만원 선을 밑돌며 '5만전자'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 7일 이후 3주 만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93,200원 ▲1,800 +1.97%)도 전장 대비 1600원(1.88%) 내린 8만3500원에 거래되며 약세다.

이날 SK하이닉스 매도상위 창구에는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CLSA 등 외국계 기관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업황 부진에 설비투자 규모가 축소되며 투심이 나빠지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대장주도 약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6% 내렸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연말 랠리가 있다면 낙폭이 컸던 반도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여전히 펀더멘털 상 리스크는 상승하고 있어 기조적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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