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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임창민, 10년 만에 키움 복귀... 홍성민-변시원-정현민도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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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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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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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시절의 임창민.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시절의 임창민.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앞서 2명의 FA 선수를 품은 키움 히어로즈가 방출선수 영입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키움은 28일 "선수단 보강을 위해 투수 임창민(37), 홍성민(33), 변시원(29), 내야수 정현민(23)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임창민과 홍성민은 각각 연봉 1억원, 변시원은 4천만원, 정현민은 3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 우리 히어로즈에 입단한 임창민은 2012년 트레이드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후 10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다. 2022시즌에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KBO리그 통산 436경기에 나와 450⅓이닝을 투구하며 25승 27패 56홀드 96세이브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홍성민은 2012년 KIA타이거즈에 지명된 후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다. KBO 리그 통산 305경기에 등판해 348⅔이닝 15승 14패 41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충암고 졸업 후 2012년 2차 2라운드 전체 13번으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변시원(개명 전 변진수)은 2020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해 2021년까지 뛰었다. KBO리그 통산 7시즌 동안 116경기를 뛰었고, 8승 1패 1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정현민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9라운드(전체 84번)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내야수다.

키움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 투수 원종현(35)과 퓨처스 FA 외야수 이형종(33)을 영입했다. 여기에 방출선수까지 데려오면서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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