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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스태프에 갑질·폭언 의혹에 '당당'…"부끄러운 행동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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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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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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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츄. /2022.06.20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츄. /2022.06.20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스태프에 욕설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츄는 28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최근 불거진 갑질 의혹에 해명했다.

츄는 "많은 분의 걱정과 위로에 너무 감사드린다. 저도 일련의 상황에 대해 연락받거나 아는 바가 없어 상황을 파악하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입장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 걱정해주시고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츄 인스타그램
/사진=츄 인스타그램

앞서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의 제명 및 퇴출 소식을 발표하며 "최근 당사 스태프를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제보가 있어 조사한바 사실로 소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츄와 함께 일한 스태프, 동료 등이 "믿을 수 없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자, 소속사 측은 2차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폭언 및 갑질 관계 등과 관련하여 츄와 피해자분이 동의한다면 이에 대한 내용과 증거 제공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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