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코리안리, 삼성생명과 5000억규모 공동재보험 계약

머니투데이
  • 김세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1.29 09:55
  • 글자크기조절
코리안리, 삼성생명과 5000억규모 공동재보험 계약
재보험사인 코리안리 (8,240원 ▼80 -0.96%)는 29일 삼성생명 (70,300원 ▼400 -0.57%)과 5000억원 규모의 공동재보험 거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재보험은 대규모 고액사고와 자연재해 손실을 보상하는 전통적인 재보험과 달리 금리리스크 등을 재보험사에 이전하는 상품으로 재무건전성 개선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공동재보험은 2020년 도입됐다. 코리안리는 공동재보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별도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월에도 신한라이프와 2300억원 규모의 공동재보험을 체결하기도 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공동재보험 계약 증대를 통해 국내성장부문의 염려를 불식시키고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화 살까요, 말까요?…'70억 자산가' 달러 투자 달인의 답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골프 최고위 과정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