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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아 숨진 튀르키예男, 범인은 반려견?…어떻게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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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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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3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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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욕포스트
/사진=뉴욕포스트
튀르키예에서 한 남성이 반려견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튀르키예 삼순주 키즐란고원에서 지난 주말 오즈구르 게브레코글루(32)가 친구들과 사냥을 하던 중 자신이 키우던 개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게브레코글루가 집으로 가기 위해 반려견을 차량 트렁크에 싣는 도중 개의 발이 장전된 총의 방아쇠에 닿으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게브레코글루는 근거리에서 총을 맞았다.

게브레코글루는 곧바로 알라삼주립병원으로 옮겼지만 도착하자마자 사망 선고를 받았다.

게브레코글루가 사망한 시점은 첫 자녀가 태어난 지 10일 만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게브레코글루의 부검을 통해 사망 경위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에서는 게브레코글루가 사실은 살해된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사관들은 이 주장에 대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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