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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박원숙 한밤 화장실서 사고…"넘어져 턱 4바늘 꿰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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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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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3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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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사진=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배우 박원숙(73)이 욕실에서 넘어져 턱 부상을 당한 사실을 전했다.

29일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에서는 MC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의 경북 포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하장사 출신 백승일이 출연해 자매들의 포항 여행 가이드로 나섰다. 자매들은 백승일과 시장 투어, 요트 타기 등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박원숙은 다음날 끙끙 앓는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밤 중에) 화장실에서 넘어져 턱을 다쳤다"며 "고개를 드는 순간 피가 확 났다. 피를 보니까 너무 무서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병원에 가서 턱을 네 바늘이나 꿰맸다. (넘어지면서) 골반 쪽 통증도 생겼다"며 "상처가 조금만 더 위에 생겼으면 촬영 접어야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소영과 안문숙에게 "너희가 복이 많다. 복덩이다"라며 덕분에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혜은이를 본 안문숙은 "둘째 언니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물었다. 혜은이는 "손을 좀 댔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풀었다. 박원숙은 혜은이에게 "그러다 결혼하는 거 아니냐"며 최근 재혼을 한 선우은숙과 전화를 연결해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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