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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작품상' 쾌거…美 고담어워즈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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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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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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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윤여정' 김민하는 수상 불발

웹드라마 '파친코' 포스터 /사진=애플TV+
웹드라마 '파친코' 포스터 /사진=애플TV+
배우 윤여정과 김민하 등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파친코'가 미국의 고담어워즈(Gotham Independent Film Awards)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애플TV+의 파친코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23회 고담어워즈에서 롱 포맷(Long Format) 시리즈 작품상을 수상했다. 롱 포맷 부문은 회당 상영 시간이 40분 이상인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 부문에는 파친코를 비롯해 세브란스(애플TV+), 스테이션 일레븐(HBO), 디스 이즈 고잉 투 허트(AMC), 옐로우재킷(쇼타임) 등이 후보에 올랐다.

매년 뉴욕에서 열리는 고담어워즈는 미국 최대 독립영화 지원단체인 IFP(Independent Filmer Project)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흔히 아카데미 시즌을 알리는 것으로 인정되는 행사다. 때문에 파친코의 추가 수상 기대를 갖게 한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이 2017년 내놓은 동명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3월 공개된 드라마 파친코는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아우르며, 모국인 한국에서 살지 못하고 일본과 미국을 떠돌아야 했던 한인 가족의 삶을 그려 화제가 됐다.

작품 속 주인공 '선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던 배우 김민하는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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