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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아들이 사고 쳐 득남"…원치 않게 시어머니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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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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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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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채널 예능 '개며느리'
/사진=E채널 예능 '개며느리'
방송인 이경실(56)이 아들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원치 않게 시어머니가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오는 12월1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 '개며느리' 3회에는 이경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경실은 "아들이 사고를 쳤다"며 의도치 않게 갑자기 시어머니가 됐다는 사연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1999년생으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한 그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손보승은 올해 4월 득남했다.

또 이경실은 방송에서 개그계 대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유의 매콤한 입담으로 MC들(문세윤, 이유리, 양세찬, 이수지, 허안나, 이세영)을 떨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경실은 이수지와 '보이스 피싱' 상황극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예능 '호적메이트'
/사진=MBC 예능 '호적메이트'

이경실은 지난 9월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도 아들의 혼전임신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경실은 이경규와 만나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때 이경실은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만나 "몇 살이냐"고 물었고, 29세라는 대답에 "우리 딸과 동갑"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가 "(딸이) 결혼하지 않았냐? 손주를 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자, 이경실은 "(딸이 아니라) 아들놈이 사고를 쳤다.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966년생인 이경실은 1994년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대상을 받으며 당대 최고의 희극인으로 활약한 바 있다. 방송 출연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이경실'을 운영하는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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