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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이경실·박미선·조혜련 "재혼 소원 금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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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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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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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여행의 맛'
/사진=TV조선 예능 '여행의 맛'
방송인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과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가 일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는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여행의 맛'에서는 센 언니들과 조동아리가 일본 도쿄 투어에 나선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이들은 아사쿠사에 방문한다. 이곳은 해마다 3천만명이 찾는 도쿄의 관광 명소로, 일본의 가장 오래된 역사를 품고 있는 절 센소지가 위치해 있다. 센소지 입구에서 본당까지 가는 길에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가 있어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앞선 태국 여행에서 본의 아니게 센 언니들에게 실망감을 안긴 조동아리는 이번 여행은 다를 것이라고 자신한다. 다행히 아사쿠사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포토 스팟에 센 언니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본격적인 관광이 시작되자 조동아리의 어설픔이 나타났다. 물로 손과 입을 씻는 오미즈야 체험 때는 순서를 몰라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일본에서 약 7년간 활동했던 조혜련이 구세주로 나섰다. 조혜련은 일본어 설명을 완벽하게 읽는 것뿐 아니라 일본어 대화까지 완벽하게 구사했다.

이경실과 박미선, 조혜련은 센소지에 도착해 소원을 빌었다. 이들은 가족이 아닌 개인을 위한 소원을 빌자고 약속하면서 "재혼 소원은 금지"라는 규칙을 정해 웃음을 안겼다.

또 기념품 가게에서 지석진과 조혜련은 서로에게 젓가락을 선물로 사주려고 했으나 어떤 사건으로 의가 상할 뻔하기도 했다. 센 언니들과 조동아리의 일본 여행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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