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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와 연애 이유?…"외로우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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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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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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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캠핑 인 러브'
/사진=MBN '캠핑 인 러브'
코미디언 김지민(38)이 김준호(47)와 연애하는 이유를 밝힌다.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MBN '캠핑 인 러브'에서 MC 김지민, 김승우, 홍경민, 박정원은 출연자들의 미묘한 심리를 중계한다. '캠핑 인 러브'는 5060 싱글들의 화끈한 연애와 우정을 선보이는 신개념 리얼 로드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김승우는 "50대 이상 시니어들의 사랑 이야기"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김지민은 "나이 들수록 옆에 누가 없으면 괜히 수명이 줄어드는 기분이 들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자 김승우와 홍경민은 때를 놓치지 않고 "그래서 연애를 시작한 거냐. 건강이 안 좋아져서?"라며 김지민과 공개 열애 중인 김준호를 언급한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당황한 김지민은 손사래를 치더니 "그런 건 아닌데 외로우면 아프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은 실제 경험에서 나온 연애 비결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캠핑을 자주 하냐"는 질문에 "캠핑장에 정박을 칠 정도다. '그분'과도 캠핑장에서 사랑을 싹틔웠다"며 김준호와의 러브 스토리도 풀어놓는다.

이어 "캠핑할 때는 오롯이 상대에게 집중되기 때문에 사랑의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썸 타는 사이라면 캠핑 데이트를 강력히 추천한다"고 덧붙인다.

한편 K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이던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다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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