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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조세진-한태양, 프로 1년 만에 상무 합격... 5월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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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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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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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양-조세진(왼쪽부터). /사진=OSEN
한태양-조세진(왼쪽부터). /사진=OSEN
롯데 자이언츠의 유망주 선수 4명이 내년 상무 야구단 입대를 확정했다.

롯데 관계자는 1일 "외야수 추재현(23)이 1월, 투수 이강준(21)과 내야수 한태양(19), 외야수 조세진(19)이 5월 상무 입대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년 4월 키움과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에 이적한 추재현은 통산 타율 0.238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95경기에 나와 타율 0.252 5홈런 26타점 OPS 0.702의 성적을 거두며 외야 한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KT에서 넘어온 이강준은 시속 150km의 패스트볼을 자랑하는 사이드암이다. 올 시즌에는 13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10.24로 주춤했다.

2022시즌 신인인 한태양과 조세진은 한 시즌만에 병역 의무 해결을 하게 됐다. 두 선수는 올해 1군에서 30경기 이상(한태양 38경기, 조세진 39경기) 출전하며 기회를 받았고, 결국 상무 야구단에 합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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