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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국대 출신' 64세 이동준, 당뇨병 진단 고백…"가족력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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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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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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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사진=MBN 예능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배우 이동준(64)이 6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며 건강을 염려했다.

지난달 30일 MBN 예능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이동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6년 전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깜짝 놀랐다"며 "평소 몸이 건강하다고 자신했는데 당뇨병 초기 진단을 받았다. (나이가 들며) 몸이 고장 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너무 서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뇨병 진단 이후) 내가 망연자실해 있으니까 아내가 '뭘 걱정하냐? 지금까지 막 먹었던 것들 이제 내가 조절해 주겠다'고 하더라"며 "그때부터 아내가 제 건강에 대해 힘을 주고 챙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믹스 커피를 정말 많이 마셨다. 요즘은 (건강 때문에) 자제하고 있다"며 "당뇨병이 가족력도 있다고 하더라. 하나밖에 없는 아들도 당뇨병에 걸릴까 우려가 된다"고 토로했다.

한편 1958년생인 이동준은 1979년부터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1983년과 1985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미들급 금메달을 석권한 바 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고 한때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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