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30년 삼성맨' 허삼영 전 감독, 롯데 코디네이터로 새출발 [오피셜]

스타뉴스
  • 양정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2.01 13:01
  • 글자크기조절
허삼영 전 삼성 감독. /사진=뉴스1
허삼영 전 삼성 감독. /사진=뉴스1
30년 넘게 삼성 라이온즈에서만 일했던 허삼영(50) 전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새출발에 나선다.

롯데는 1일 "허삼영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 전력분석위원을 구단 전력분석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전력분석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인 허삼영 코디네이터는 구단에서 전력 분석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1991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한 허삼영 코디네이터는 은퇴 후 구단 프런트에 입사해 훈련지원팀과 전력분석팀장 등을 지냈으며, 2019년 9월에는 감독으로 선임되어 3년 동안 현장에서 팀을 이끌었다.

계약을 마친 허삼영 코디네이터는 "구단의 진심이 느껴지는 제안에 깊은 감명을 받아 롯데자이언츠 합류를 결정했다"면서 "에너지와 열정 가득한 사직야구장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 2023시즌 롯데가 가을까지 진격하는데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억 화소에 '카메라 섬' 사라졌네…유출된 '갤S23' 스펙 총정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