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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월 5000만원 수입"…영어 못하는 30대 가장, 이 사업으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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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김윤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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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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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이어'는 2030 밀레니얼 세대 + 1인가구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가족들 먹여 살리려면 돈이 필요했어요. 열심히 직장 다니고 대리운전을 해도 미래를 바꾸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진 것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무자본 창업에 관심이 갔어요. 그 때만 해도 그게 제 인생을 바꿔줄지 몰랐습니다."

유튜브 채널 '미국아빠레아'를 운영하는 김덕진씨(33)의 말이다. 2019년 말 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 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한 김씨는 무일푼에서 자산을 15억원으로 불렸다. 월 평균 현금흐름은 5000만원 안팎이다. 최근 공간대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씨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월급은 200만원을 받았다. 가족들 생활비로 쓰기에는 너무 부족했다. 그래서 틈틈이 대리운전과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자연스럽게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생겼다. 그는 "자산이 아예 없었기 때문에 자본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창업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기회가 찾아왔다. 미국인인 부인을 따라 미국 이민을 가게 된 것이다. 영어를 할 줄 몰라 청소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거기서 구매대행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김씨는 "우연히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물건을 한두개씩 스마트스토어에 올려 한국에 판매해 봤는데 바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미국아빠레아' 운영자 김덕진씨
유튜브 채널 '미국아빠레아' 운영자 김덕진씨

직장에 다니면서 하루에 꼬박 5시간씩 사업에 투자했다. 상품을 선정해 올리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김씨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 개수는 1만개가 넘는다. 미국의 유명한 건강기능식품을 한국에 판매하면서 마진을 남기는 구조다.

그는 단기간에 빠르게 사업을 키운 노하우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은 소비자들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꾸준히 구매한다는 장점이 있다"며 "유통기한과 같은 소비자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자세히 소개하면 사업을 빠르게 안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미국아빠레아의 더 구체적인 투자 노하우는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싱글파이어'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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