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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3세대 온돌'로 카본매트 시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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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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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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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3세대 온돌'로 카본매트 시장 주도
귀뚜라미보일러가 '3세대 카본매트 온돌'로 프리미엄 난방매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4일 보일러업계에 따르면 카본매트는 유해 전자파와 화재의 위험성이 있는 1세대 전기매트, 누수와 세균 번식·물보충의 불편함이 있는 2세대 온수매트의 불편을 극복한 난방매트다. 2020년 귀뚜라미가 첫 선을 보인 이후 난방매트 시장에서 카본매트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귀뚜라미는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조작편의, 열선구조, 원단 등 온열의 핵심 기능을 차별화했고 여러 인증과 테스트를 통해 최상의 안전을 확보한 것이 배경이란 설명이다.

신제품 3종은 업계 첫 탈부착형 스마트 리모컨을 탑재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98시리즈'와 일체형 컨트롤러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한 '95~96시리즈'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모두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작도 가능하다. 특허 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은 강철보다 5배 강하고 500℃ 이상 고온도 견디는 신소재 아라미드 섬유를 중심선으로 적용했다. 여기에 내열성과 내구성을 더욱 높여주는 2중 특수피복으로 감싸 난방능력과 안전성을 극대화 했다.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와 은이온(Ag+)을 원사에 함유해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수분 흡수력, 탁월한 항균효과가 있다.

카본열선 80만회 굽힘 테스트를 완료해 열선 내구성을 입증했으며, DC 24V 저전압 사용으로 유해 전자파 걱정이 없다. 온도 센서, 자동 복구, 동작 타이머, 고장시 알림, 과열 방지, 과전압 방지, 차일드 락, 안전 퓨즈, 과전류 방지 등 9가지 안전장치를 장착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3세대 카본매트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난방매트의 세대교체를 착실히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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