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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무료 발송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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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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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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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회 치뤄지는 제33회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일인 29일 서울 서대문구에 설치된 시험장으로 수험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뉴스1
1년에 1회 치뤄지는 제33회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일인 29일 서울 서대문구에 설치된 시험장으로 수험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발표된 제33회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 합격자에게 자격증을 등기우편으로 무료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무료로 배송해주기로 했다. 오는 4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 휴넷에 주소지를 입력하면 된다. 자격증은 오는 13일 일괄 발송된다. 배송 서비스가 이뤄지는 만큼 방문 수령은 불가능하다.

주소지 오류, 부재 등 이유로 우편물이 반송돼 자격증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내년 1월2일부터 상시 재교부가 가능하므로 이 기간을 활용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토지관리과나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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