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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소신 발언 "영국 음식 충격적으로 맛없어…2㎏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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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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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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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영국 음식에 대해 "충격적으로 맛없다"며 혹평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건물이 멋지고 음식이 맛없는 축구의 나라 영국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지금 영국 런던이다"라며 "살다 보니까 영국에 오는 날도 있다. 역시 오래 살고 볼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사치 갤러리로부터 초대를 받아 영국에 오게 됐다고.

일정을 마친 후 본격적인 영국 관광에 나선 그는 영국의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기안84는 "택시 요금도 비싸고, 버스 요금도 비싸고, 밥도 비싸다. 그냥 다 비싸다"라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이어 "개인적으로 정말 음식들이 핵노맛(엄청나게 맛이 없다)"이라며 "영국 음식 맛없다는 얘기가 웃자고 하는 얘긴 줄 알았는데 음식이 진짜 너무 맛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어지간하면 음식 아까워서 안 버리는 저도 샌드위치 한 입 먹고 다 버렸다"며 "피시앤칩스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었는데 조금 먹으니까 너무 느끼하더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미국과 다르게 영국에 비만인 사람이 많이 없는 이유가 일부러 음식을 맛없게 해서 살을 빼는 게 아닌가 싶다"며 "저도 영국 와서 2㎏이 빠졌다"고 밝혔다.

끝으로 "여러분도 다이어트하고 싶다면 영국으로 오세요. 돈도 빠지고 살도 빠지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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