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자도 받고 기부도 하고…다올저축은행, '연 7%' 적금 특판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608
  • 2022.12.02 10:57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다올저축은행
사진제공=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이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수상을 기념해 'Fi(파이) 나눔적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 정액 적립식 적금이다. 이날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인 연 7.0%의 금리를 제공한다. 월 불입액은 1만원부터 30만원까지다.

다올저축은행은 월 불입액의 1%를 적립해 국제아동권리 NGO(비영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할 계획이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사회환원 및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서울도 반값" 11억→5.5억 쇼크…남가좌동에 무슨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