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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당장 뛸 수 있을듯"…한국팬들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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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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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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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2022]

지난 6월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브라질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네이마르가 경기가 끝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6월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브라질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네이마르가 경기가 끝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사진=뉴스1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의 16강전 상대인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팀 훈련에 복귀하며 부상 회복을 알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대회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브라질과 역대 전적 1승6패로 크게 열세다. 가장 최근 경기인 지난 6월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평가전에서도 1-5로 완패했다.

그나마 브라질의 '부상 악재'가 한국에겐 호재였다. 공격수 네이마르와 제주스, 수비수 다닐루와 산드루, 텔레스가 부상을 입었다. 특히 네이마르는 1차전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쳐 이후 2, 3차전에 연달아 결장했다.

하지만 4일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남은 대회 출전이 불투명했던 네이마르는 한국전을 앞두고 브라질 축구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브라질축구협회가 공개한 훈련 영상에서 네이마르는 양발을 가리지 않고 강력한 슈팅을 시도하며 발목 부상에서 회복했음을 알렸다.

네이마르는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다. 당장이라도 뛸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국전 출전을 예고했다. 이에 한국팬들은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라", "몸을 아껴야 한다"며 네이마르 출전을 반기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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