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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무역의 날...삼성전자 '1200억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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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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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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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무역협회 임직원들이 올해 무역의 날 공식 슬로건인 '도전하라 무역강국! 도약하라 대한민국!'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무협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무역협회 임직원들이 올해 무역의 날 공식 슬로건인 '도전하라 무역강국! 도약하라 대한민국!'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무협
한국무역협회(KITA)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올 한 해 우리 무역의 확대를 위해 노력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무역의 날은 한국이 처음으로 수출 1억달러를 달성한 1964년 11월 30일을 '수출의 날'로 지정하면서 처음 열렸다. 1990년부터 지금과 같은 명칭으로 변경됐다. 2011년 12월 5일 한국이 세계 9번째로 무역규모 1조달러를 달성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무역의 날이 11월 30일에서 지금과 같은 12월 5일로 변경됐다.

올해 행사는 '도전하라 무역강국! 도약하라 대한민국!'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120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수출의 탑은 단일 법인이 달성한 수출실적이 특정 구간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갱신할 때 수여된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으론 유일하게 지난해 '1100억불 수출의 탑'을 달성한 바 있다.

이밖에도 SK하이닉스가 '30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에스디바이오센서, 한화솔루션 등이 '2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할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207개 늘어난 1780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할 예정이다.

유공자 부문에서는 정경오 희성피엠텍 대표, 최우각 대성하이텍 회장 등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이장열 서울전선 대표, 김선규 금호폴리켐 대표 등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총 597명이 세계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앞장선 공로로 정부 포상 및 표창을 수상했으며, 무역협회장 표창도 80명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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