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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총참모부 "남측서 방사포 발사해 대응 포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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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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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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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북한이 17일 오전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   북한이 이날 쏜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1000㎞, 정점고도는 약 6100㎞, 최고속도는 마하22(초속 7.48㎞) 수준으로 탐지됐다.   18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 TV를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이 뉴스로 전해지고 있다. 2022.11.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북한이 17일 오전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 북한이 이날 쏜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1000㎞, 정점고도는 약 6100㎞, 최고속도는 마하22(초속 7.48㎞) 수준으로 탐지됐다. 18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 TV를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이 뉴스로 전해지고 있다. 2022.11.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뉴스1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에 동·서해상에서 진행한 포사격 도발에 대해 "대응경고 목적의 해상실탄포사격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대변인 발표를 통해 "12월5일 8시30분부터 15시50분까지 적측 남 강원도 철원군 이평리 방향에서 방사포탄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십발이 동남 방향으로 발사되는 적정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총참모부는 "인민군 전선부대들에 적정감시 및 신속 반격태세를 철저히 갖출데 대한 긴급지시를 하달했으며 15시부터 16시까지 사이에 동, 서부전선 부대들에서 130여발의 대응경고 목적의 해상실탄포사격을 진행하도록 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적의 모든 도발적인 행동들을 건건사사 계산하며 항상 견결하고 압도적인 군사행동으로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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