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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잘싸 대한민국" 이른 새벽 706만명 '이 곳' 모여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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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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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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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스1) 이동해 기자 = 이강인이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브라질 다니 아우베스의 수비에 막히고 있다.  경기는 대한민국이 1대 4로 패배, 브라질이 8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사진=뉴스1
(도하(카타르)=뉴스1) 이동해 기자 = 이강인이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브라질 다니 아우베스의 수비에 막히고 있다. 경기는 대한민국이 1대 4로 패배, 브라질이 8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사진=뉴스1
이른 새벽에도 한국과 브라질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706만명의 국민이 네이버로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네이버(NAVER (199,500원 ▲200 +0.10%)) 스포츠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에 열린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브라질전 생중계 누적 시청자가 706만3578명을 기록했다. 최다 동시접속자수는 157만7539명, 응원톡은 45만1375개에 달했다.

이날 한국 국가대표팀은 브라질에 1대 4로 패배했다. 네이버 승부예측에 따르면 브라질의 승리를 예측한 이용자는 38.3%를 기록했다. 승부예측은 경기별 승리팀 예측 성공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400만원을 지급하는 서비스로, 47만594명이 참여해 2만3691명이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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